꿈의학교 최근 활동내역

용인대장금 파크 로 촬영을 하러감



??트루잡쇼 촬영스태프 모집????영상콘텐츠 제작에 관심있는 청소년을 모집합니다.
?트루잡쇼?는 다양한 직종에서 일하는 분들을 모시고 청소년과 대화하는 장면을 예능콘텐츠로 제작하는 프래그램입니다. 다음 회차에서 필요한 촬영스태프 인원이 부족한 관계로 촬영 시 함께 일하며 인연을 만들어갈 스태프를 모집합니다.
1. 지원자격: 경기도 중, 고등학생 밑 동일연령 학교밖 청소년

2. 모집분야: 스태프    스태프 - 촬영장비 운송, 촬영장비 운영, 주변 통제 등

3. 활동혜택: 장비교육제공

4. 선발방법: 1차(서류)전형, 2차(면접)전형

5. 활동기간: 12월17일 ~ 1월22일

6. 접수방법: 12월15일(금)오후 11시까지(ifbf9779@naver.com)로 보내주세요.

7. 1차 합격자 발표: 지원자 모두에게 면접의 기회가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8. 2차전형(면접) 일정: 12월16일(토) 오후1시, 의정부시 몽실학교(상세정보는 추후공지)

9. 최종 선발자 발표: 12월16일(토) 오후 10시 이후 SMS 또는 이메일을 통해 안내

2017년 10월 28일, 이태원으로 야외활동을 나갔습니다.
사전 답사부터 일정, 식사, 활동 주제 모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계획하고 활동했던 현장체험이었습니다.
이태원 도착 직후, 세계의 음식을 체험해본 뒤 자유 시간에는 외국인과 2장 이상의 사진 찍기. 외국인에게 인사법 배우기, 이슬람 사원에서 인증사진 찍기, 세계 음식거리에 있는 홍석천 식당 3곳 찾기, 이태원의 특성을 살린 사진 3장 찍기 등의 다양한 미션을 학생들이 진행하였습니다.
원곡동과는 다른 분위기의 이태원. 그곳과 원곡동을 비교한 뒤 학생들은 원곡동과 이태원이 어떻게 다른지, 얼마나 다른지 등의 비교와 함께 다른 지역의 다문화 거리와 다문화에 대한 안목을 넓히는 경험을 했습니다.

 2017년 9월 16일, '프라임 TV'의 기자분들이 오셔서 카멜레온 드림스쿨 학생들과 동행하시며 취재하셨습니다. 학생들과 같이 다문화 홍보관을 다녀오고, 다문화거리를 돌아다니며 원곡동이, 카멜레온 드림스쿨이, 다문화가, 이민이 좀 더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http://www.prime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0

 2017년 9월은 각 팀별로 다문화 홍보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나라의 전통의상 체험 및 악기 등을 체험하고, 외국의 화폐 구경, 인형 구경 등의 근처에서 쉽게 접하지 못한 볼 거리와 경험을 하렸습니다. 홍보관 선생님들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외국의 문화와 이민에 대한 견문이 넓어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2017년 8월 5일 토요일(7주차)부터 시작하여 남은 카멜레온 드림스쿨 진행기간동안 앞으로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인지 학생들 스스로 정하고 계획하여 겐트차트를 만드는 활동을 가졌습니다. 겐트차트는 각 팀별로 주제를 가지고 제작하여 팀마다의 특색과 목표,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잘 드러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2017년 7월 15일 토요일, 인천에 위치한 이민사 박물관과 차이나 타운, 동화마을을 다녀오는 야외활동을 가졌습니다.
 야외활동 끝즈음 비가 내려 동화마을은 모두 돌지 못하였지만, 이민사 박물관과 차이나 타운은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이민사 박물관과 차이나 타운을 보며 학생들은 이민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2017년 6월 10일 토요일, 지난 1기 카멜레온 드림스쿨의 개교식때 처럼,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세계 여러나라의 전통 의상을 입고 개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레드카펫 위를 걸어가며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는 아이들과, 개교식 축하를 위해 와주신 난타 공연을 해주신 카리스마 난타단 등, 수많은 사람들과 개성이 모여 여러 한 곳에서 조화를 이루며 즐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날 학생들의 자원과 공정한 투표로 교장, 교감, 부장의 임원들이 선출되었으며, 스스로 지킬 교칙을 세웠습니다. 어딜 가도 쉽게 볼 수 없는 민주적이면서도 자발적인 이색 개교식이었습니다.

 2017년 6월 3일 토요일. 제 2기 국경없는 마을 카멜레온 드림스쿨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처음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가졌습니다.
'손 잡고 일어나기 단체 미션'과 팀별로 앉아 '학생들이 바라는 꿈의 학교'에 관한 의견을 나눈 후 그것을 판넬에 붙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제: 지난 20주를 돌아보며

지난 20주 동안 있었던 ‘철학이 영화를 만나는 꿈의 학교’ 활동을 ① 영화로 만난 철학수업 ② 영화촬영소 견학 ③ 시나리오 학교 ④ 영상 제작 활동으로 나누어 정리 하고,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 등을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1.그동안 다루었던 19편의 영화와 19개의 주제를 알아보고, 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 어떤 수업인지 적고 발표해 보았다.
2.2017년 7월 15일(토)에 있었던 남양주종합영화촬영소 견학 활동 가운데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무엇인지 적고 발표해 보았다.
3.2017녀 8월 17일~ 11일까지 5일간 열렸던 시나리오 학교에 참여하며 유익했던 점이 무엇인지 적고 발표해 보았다.
4.친구들과 영상을 제작하며 느낀 점을 발표해 보았다.

11월 11일 영상발표회에서 만나기로 하고 수업을 마무리 하였다.

주제: 내가 바라는 세상, 영화 <더 기버>
1.영화 속 공동마을은 극단적으로 통제 당하는 대신 모험도, 위험도 없는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보장 받는다. 그렇다면 이렇게 늘 편안한 상태가 지속되는 상태에서 우리는 행복할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2. 이 공동마을에서는 꼭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정확한 언어 사용, 배정된 의복 착용, 통금시간 준수, 오전 약물 복용. 거짓말 금지, 자랑 금지 등인데, 이 중에서 ‘거짓말 금지 규칙’과 자랑 금지 규칙‘에 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3. 이 마을에서는 자유를 주지 않는다. 자유를 주면 사람들은 늘 잘못된 선택을 하기 때문이고 따라서 결정권은 인생 경험이 많은 원로들이 해준다. 여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누었다.
4. 차기 기억 보유자로 선정된 조너스는 결국 공동마을에서 없어진 것들을 되찾는다. 이러한 조너스의 선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5. 공동마을에서 없어진 것 들 중에서 나도 이 세상에서 없애고 싶은 게 무엇인지 적어보았다. 여러 답들이 있었는데, “내가 쌍둥이이기 때문에 쌍둥이를 없애야 하면 나도 없어져야 하니까, 안 되고…”라고 말한 진이 말에 모두 웃었다.


* 시나리오 학교 *

8월 7일에서 11일까지 시나리오 학교에서는 영화의 이해, 시나리오 작성 및 스토리보드, 조별 스토리보드 작성 및 촬영, 영상 감상 및 편집, 그리고  포스터 그리기까지 한주동안 정말 많은걸 경험해 보는 수업이었습니다.

 






* 영화촬영소 견학 및 영상제작 체험-남양주종합촬영소 *

영화제작원리를 체험하는 수업으로 후시녹음, 영상제작, 폴리체험, 소품 및 의상실과 법정 세트장 견학까지 영화제작 전반에 대해 알수있는 소중한 수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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