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 최근 활동내역

오늘은 한명 한명 연기를 하는 모습을 선생님께서 보시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목소리 크기부터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지도해 주셨답니다. 아이들이 부끄러움을 이겨 내고 당당하게 자신의 연기를 펼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대본을 읽어본 후, 무대 팀과 음악 팀으로 나누었습니다. 무대 팀은 사물 캐릭터들을 연극에서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를 의논했고, 음악 팀은 연극에서 사용할 음악들을 찾아보았습니다.

2018.09.09(일) 15시 - 17시 (2H) | 서현중학교 배움중심수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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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속으로 꿈의학교를 시작한지 개교식을 기준으로 100일이 된 오늘을 기념하기 위하여
간단한 100일 파티를 진행하였습니다.
참석한 구성원 모두가 서로에게 한마디씩 전하며 앞으로의 제작과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공유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