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학교 최근 활동내역

2018 부천파랑새기자단꿈의학교  수료식 및 청소년기자 위촉식 개최

4월 28일 개교해 9개월간 진행해온 기자단꿈의학교 수료식을 거행했다. 
2018년도 참가자는 34명으로 이중 30명이 40시간 이상을 채워 수료했으며, 2019년도에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19명의 청소년기자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자 선서식을 가졌다.
오늘 수료식에서 82시간으로 최다활동시간을 기록한 정보혁 학생에게는 으뜸상을, 운영위원으로 활동한 조민서. 신서빈 학생에게는 공로상이, 창의적인 기사를 발굴 취재해 보도한 이재인, 임도연 학생에게는 자랑스런 기자상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초등학생으로 미국에서 열린 창의력올림피아드, 서울에서 열린  '메이커 페어 서울 2018' 등 다양한 행사를 취재 보도한 박재형 학생은 특별취재상을 수상했다. 
수료증을 받은 30명의 학생들은 소감 발표에서 "미디어의 역할과 활용 방법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여러가지 행사나 지역 주민들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내가 사는 동네조차 모르던 것에서 지역사회를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실제 신문사에 근무하는 전문가를 통해 체계적이고 형식에 맞는 글쓰기와 취재요령, 인터뷰 방법 등을 배워 기사작성만이 아니라 평소 글쓰기 훈련으로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영상제작, 아나운싱 훈련, 사진촬영, 신문사 방송국에서의 체험학습 등 접하기 어려운 활동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