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누리 - 마을교육공동체 (꿈의학교)


찬누리

분류

2019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주제

과학·기술,미술,인문학,진로,영상·영화,뮤지컬·연극,기타

모집 기간

2019-04-05 ~ 2019-07-01

교육 기간

2019-05-04 ~ 2019-12-31

대상

중학생, 고등학생, 미재학 청소년

모집 인원

15

  • 2019-08-25

    오늘의 활동일지

    활동 장소 : 이천 서희 청소년 문화센터

    <수화영상>
    수화 영상 관련하여서 날짜를 잡아 모였다. 이천 서희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연습실을 빌려 수화 연습을 진행하였으며 수화 동작을 거의 다 외우고 영상을 시청하였을 때 보기 편하도록 동작이 깔끔한 친구를 기준으로 하여 세세한 디테일과 타이밍 또한 맞춰보았다.

    수화 영상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는데 2절까지 하면 너무 길고 안무또한 외우는 기간이 길어질 것 같다는 의견에 영상을 찍는 날짜가 뒤로 밀릴 것을 감안하여 1절까지만 찍기로 결정하였다.
    by 한승희
  • 2019-08-15

    오늘의 활동일지

    활동 장소 : 하은이네 집

    <한 걸음> 오디오 문제 해결을 위해 더빙작업과 편집작업을 이어나갔다.
    by 한승희
  • 2019-08-11

    오늘의 활동일지

    활동 장소 : 이천 시나 중앙통 (못된고양이앞)

    <Re사이클 - 일주일은 씁시다.> : 일회용품 사용 지양 캠페인
    지난 8월 7일에 구입한 물건과 홍보지를 활용해서 이천 시내 중앙통에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오전 9시 ~ 오전 10시 - 시내중심가에 부스설치
    오전 10시~ 오전 11시 - 두팀으로 나누어서 한 팀은 이천시 중앙통 상인 여러분들께 일회용품의 위험성을 설명드리고 더불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의 자연분해기간에 대해 말씀드렸다. 많은 상인분들께서 바쁜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여해주셨다.
    나머지 친구들은 부스안에 남아서 부스에 필요한 물품을 사거나 기존에 구매했던 물품배치에 힘써주었다.
    오전 11시~ 3시
    본 부스활동을 시작하였다. 시민분들께 재활용의 필요성과 일회용품 남용에 따른 문제점을 설명해드렸다.
    부스내에서 가만히 있는게 아닌 직접 안내표지판을 들고 시민들께 여쭤보며 캠페인 참여를 도왔다.

    참석한 친구들은 돌아가며 투표팀과 뽑기팀으로 나뉘어 활동하였는데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주셨다.
    캠페인이 끝난 뒤 인터뷰를 진행하여 캠페인의 취지와 감상 등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by 한승희
  • 2019-08-08 04:17

    [Re-사이클] : 캠페인 준비 홍모물 제작

    2019.08.07 
    만든이 : 최다슬
    이천 중앙통 상가 상인들에게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by 한승희
  • 2019-08-07 04:15

    [Re-사이클] : 물품구매

    활동 시간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새벽까지 밤새가면서 동료와 물품구매를 하였다. 오는 일요일에 활동을 앞두고 필요한 상품과 기부를 받기위한 물품을 준비하면서 몸은 정말 너무나도 피곤하지만 뿌듯한 활동이 되었다.

    "일주일은 씁시다"
    by 한승희
  • 2019-08-06 16:23

    <늙어간다는 것> 촬영 메인컷


    2019. 8. 1
    오늘은 <늙어간다는 것> 메인 컷이 나온 날이다.
    감독이자 작가인 사람이 선정한 베스트 컷.(향후 팀원과 상의 후 수정 가능성 있음)
    by 한승희
  • 2019-08-06 16:13

    캐릭터 분석후 소품 첫 사용!

    2019.8.1
    부잣집 언니 순자 : 원피스에 고급 모자

    가난한 옥순&옥분 자매 : 평범한 모나미룩

    소품 정리 및 기타 모든 매니저 : 편한 바지 반팔티셔츠

    감독 : 시그니처 모자와 편한 바지, 활동성 높은 반팔

     

    <늙어간다는 것>깨알 tip!

    1.순자가 입은 옷을 잘 바라 봐 주세요.

    2.옥순이의 치마는 앞치마와 같이 쓰인답니다!

    3. 옥분이는 성격에 따라 당대와는 맞지 않는 바지를 입고있어요.

    4. 감독은 항상 편한바지, 편한 옷과 모자를 쓰고 있어요.

    5. 매니저 언니의 최애는 편한 반바지!

     

    각 사업비로 구매한 소품은 각자 세탁후 관리하기로 하였다!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높이기 위해!
    by 신하은
  • 2019-08-06 03:00

    영상을 영상답게 만드는 작업

    나는 찬누리에 영상편집자로 촬영 때는 가장 한가해 보이지만 (사실 스텝이 많은 편이 아니라 놀지는 못하지만) 촬영 이후 가장 바쁜 사람이다. 그래도 대본이 주어진 영상이라 컷편집이 어렵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프로가 아니기도 하고 우리가 쓰는 장비 또한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생기는 여러 문제들을 최대한 가릴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점이 조금 고달픈 작업이다... 그래도 나는 프로가 아니지만 편집기는 프로라서 (프리미어 프로. 깔깔 .... :( ) 꽤 좋은 퀄리티의 영상이 만들어지는 듯하다. 역시 장비빨(??) 새벽 감성이라 정신이 왔다갔다 하는 것 같다. 아니, 확실히 맞다. 이런 정신으로는 편집을 해야한다. 영상 편집을 할 때에는 약간 변태(어떤 것에 집착하고 파고드는 그런 의미로)같은 면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위에 첨부한 사진은 청소년을 주제로 찍은 영상 <한 걸음>을 편집하는 모습이다. 이번 주에서 다음 주 내로 영상이 마무리 될 것 같다. 영상 하나를 완성했다는 것이 굉장히 뿌듯하다. 그럼 일기(??)를 썼으니 다시 편집을 하러 가야겠다. 나의 작업은 항상 현재진행형이다. 
    by 신하은

효양고등학교 학생과 다산고등학교 학생, 찬누리 꿈의학교 단독 소속인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모두 가지고 있는 꿈은 다르지만, 사회라는 큰 이름 아래 모인 열 두 빛 무지개